취임1주년

    날짜선택
    • "한성숙 총리 지명은 이 상황에 대한 민주당의 책임 경고한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극명히 엇갈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박한 지식과 본질적인 문제의식을 두루 지닌 대통령의 면모를 느꼈다"며 극찬했지만, 국민의힘은 "자화자찬과 남 탓의 종합판"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마디로 대체 불가한 대통령"이라면서 "역대 어느 대통령도 볼 수 없었던 현상에 대한 본질적 문제의식, 사안별로 디테일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있었다"며 "단기적·중장기적 선후 완급을 충분히 파악하고 제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2026-06-09
    • 김재원 "이 대통령, 반칙 특권 불공정 해소?...'당신 죄나 제발 좀 처벌받아라' 냉소, 문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 다 공범'이라면서 자당 오세훈 시장이 이긴 서울시장 선거를 포함해 전면적인 재선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권 현안, 국민의힘 지도부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원 국민
      2026-06-08
    • 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사태 부정선거론과 다른 문제…주권감수성, 저도 반성"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부정선거론과는 다른 문제"라며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범적 민주국가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한순간에 망가뜨린 것"이라며 선거관리 부실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부정선거론과 뒤섞여 있기는 하지만 좀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
      2026-06-08
    • 李대통령 "부동산 세제, 7월 정리가능…공급책도 조만간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월 부동산 관련 세금 제도를 정비하면서 투기 목적 부동산의 보유 부담을 늘리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향후 부동산 정책 방향을 묻는 말에 "세제와 금융, 규제, 공급 이런 것들을 조만간 한꺼번에 정리하려 한다"며 "세제 문제는 7월이 돼야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올해 중 보유세를 포함해 부동산 세제를 전반적으로 손볼 것이라는 의미로 읽힙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보유세가 대체로 낮다. 많이 사모아도 부담이 별로 없다"며
      2026-06-08
    • 李대통령 "'대체 불가 대한민국' 꿈 시작된 해…K이니셔티브 새 시대"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된 해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 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
      2026-06-08
    • 李대통령,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2년차 국정 비전 밝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지난해 7월 취임 한 달 회견, 9월 100일 회견, 올해 1월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입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1주년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의 소회와 2년 차 국정 비전, 4대 목표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민생경제, 정치·외교·안보,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약 100분간 기자들의 질문에 직접 대답합니다. 이날 회견에는
      2026-06-0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