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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5차 발사 10월로 연기...군집위성 추력기 영향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주탑재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의 추력기 성능 보완 작업으로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10월에 이뤄집니다. 실제 우주 환경에서 추력기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위성 2∼6호기의 추력기를 교체하고 추가 시험을 진행하기로 했고, 발사 일정도 함께 조정됐습니다. 누리호 5차 발사는 당초 올해 6월 발사가 예정됐으나 우주청에서는 이후 8월 발사, 9월 발사 등으로 일정을 조금씩 미뤄 발표해 왔습니다. 이어 오태석 우주청장이 지난달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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