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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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피해 미성년자 2명 추가...총 4명
      아동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4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최 전 의원의 추가 범행 정황을 포착하고 이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최 전 의원의 통신내역 등을 토대로 추가 수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그가 기존 미성년자 2명 외에 2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정황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최 전 의원의 성범죄 피해자는 총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
      2026-08-24
    •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휴대전화서 다른 여성 나체 사진 발견...경찰, 수사 확대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휴대전화에서 또 다른 여성의 나체 사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최 전 의원이 자진 제출한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하는 과정에서 기존 피해 여중생이 아닌 다른 여성의 나체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사진 속 여성은 교복과 비슷한 복장을 하고 있었으며, 해당 사진은 최 전 의원과 이 여성이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추가 피해자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련 대화 내용을 확보하기 위해 포렌식 작업
      2026-08-03
    • '아동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증거인멸 우려"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태지영 부장판사는 30일 미성년자 의제강간 등의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약 1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하고, 나체 사진을 촬영해 보내도록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용된 혐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 의제강간과 성착취물 제작,
      2026-07-30
    • 민주당 "최영중 성착취 사건 통신영장 기각 규탄…검찰, 기각 사유 공개해야"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성착취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을 기각한 데 대해 "수사를 막는 권한 남용"이라며 기각 경위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두 상임위원회는 21일 공동성명을 통해 "최영중 사건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안긴 중대한 아동·청소년 성착취 사건"이라며 "현재 확인된 혐의뿐 아니라 추가 피해자와 추가 범죄 여부까지 철저히 규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경찰이 휴대전화와 채팅앱을 통한 추가 범죄 가능성을 확인하기
      2026-07-21
    • '중학생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국힘서 제명
      중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제명됐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0일 제9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 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지난 15일 긴급회의를 열어 사건의 중대성과 심각성을 고려해 최 전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당규에 따라 징계 의결 통지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16일 청주시의원직에서도 자진 사퇴한 만큼 제명 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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