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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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란드 불과 2km 앞까지 때린 러시아… 우크라 철도시설 공습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폴란드 국경에서 불과 2km 떨어진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을 공습했습니다.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당국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우크라이나에서 폴란드로 이어지는 야호딘-도로후스크 국경에서 약 2km 떨어진 볼린 지역이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았습니다. 공습 여파로 폴란드 바르샤바로 향하던 여객열차의 기관차가 파손됐고, 인근 주유소에서 발생한 불이 화물트럭으로 옮겨붙었습니다. 국경검문소 시설에는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습 경보가 발령되면서 운영
      2026-09-13
    • 이번엔 철도시설.."오늘 오후 3시 34분 폭파하겠다" 경찰 수색
      철도시설 폭파 협박 이메일이 전달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17일 오후 3시 34분쯤 고속철도시설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이 외교부를 통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이나 구체적인 장소는 특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국 시·도 경찰청에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각 철도 역사와 주요 철도시설에 특공대와 기동대 등을 배치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협박 메일은 파푸아뉴기니에 있는 한국대사관에 최초로 수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측은 "앞서 일본에서 국내로 발송된 협박 메일과 유형이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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