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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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가루값 6년 짬짜미… 공정위 "7개사에 6,710억 원 과징금·가격 재결정 명령"
      사조동아원, 대한제분, CJ제일제당 등 국내 주요 제분사 7곳이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7천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격 담합 사건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710억 4,5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업체별 과징금은 사조동아원 1,830억 9,700만 원, 대한제분 1,792억 7,300만 원, CJ제일제당 1,317억 100만 원, 삼양사 947억 8,700만 원순으로 많습니다. 이어 대선제분 384억 4,800만 원, 한탑 242억 9,100만
      2026-05-20
    • "돼지고기 가격 갑자기 오르더라니.." 공정위, 담합 의혹 조사
      돼지고기 가공 업체들의 가격 담합 정황이 확인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공정위는 1일 수도권 소재 육가공업체와 관련 협회 등 5곳에 조사관을 보내 돼지고기 납품·유통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축산 농가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포장육 형태로 가공한 뒤 대형마트나 정육점 등에 납품하는 이들 업체는 사전에 납품 가격을 모의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시장 가격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들 대형 업체들이 '짬짜미'를 해 가격을 부당하게 인상했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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