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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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도 지하철도 "다 잠겼다"..80년만의 집중호우 서울 마비
      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서울ㆍ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부지역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서울 도심에서는 지하철과 도로 등 주요 교통시설의 기능이 마비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하철 역사ㆍ선로 침수 피해 잇따라 지하철 운행은 8일 저녁 퇴근 시간대를 전후로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중호우로 역사와 선로 등이 침수되기 시작했는데 특히 한강 이남 지역을 지나는 2ㆍ3ㆍ7ㆍ9호선 노선의 피해가 컸습니다. 2호선은 삼성역과 사당역, 선릉역이 침수됐고 3호선은 대치역, 7호선은 상도역과 이수
      2022-08-09
    • '여름 집중호우 반복되는데..' 무너진 제방 2년째 방치
      【 앵커멘트 】 담양 어사천은 집중호우로 하천 제방이 무너져 2년째 방치돼있습니다. 폭우 때마다 제방이 계속 무너지면서 피해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해마다 반복되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앞두고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담양군 가사문학면에 있는 어사천. 제방이 무너져 내리면서 땅 곳곳이 움푹 꺼졌습니다. ▶ 인터뷰 : 김경훈 / 어사천 인근 주민 - "2020년 8월에 큰 홍수가 와서 그때 제방이 많이 무너졌었거든요. 2021년에도 또 홍수가 왔었고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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