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해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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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 기득권 보장해달라는 아우성...짜증과 분노로 정부 흔들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번에는 진영 해체를 거론하며 다시 이재명 대통령 비판에 나섰습니다. 유튜브 방송 박시영TV에서 "지지율 하락의 제일 큰 문제는 진영을 해체시킨 것"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준석을 쫓아내고, 안철수를 구박하고, 당대표를 자기 맘대로 세우려다가 자기 진영을 스스로 해체"했던 것과 같은 모습이라고 비유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이루고자 한 바를 못 이룰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고까지 언급했습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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