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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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계묘년 ‘강세장’ 시작... 새해 들어 7% ↑
      국내 증시가 계묘년 새해 들어 7% 넘게 오르는 강세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20일 2,395.26으로 작년 말(2,236.40)보다 7.10%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작년 말 679.29에서 20일 기준 717.97로 5.69% 오르면서 상승률이 코스피보다 낮았습니다. 새해 들어 증시 분위기가 우호적으로 돌아선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완화 조짐 속에 정책 금리 인상 국면의 마무리와 중국 경제 재개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투자심리가 풀렸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코
      2023-01-22
    • 뉴욕증시, 임금 상승률 둔화에 안도 다우 2.13%↑
      뉴욕증시가 미국의 12월 임금상승률이 둔화한 데 안도하며 2% 이상 오르며 2023년 첫 주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0.53포인트(2.13%) 오른 33,630.61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 500지수도 전장보다 86.98포인트(2.28%) 상승한 3,895.08로, 나스닥지수는 264.05포인트(2.56%) 뛴 10,569.29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발표된 고용보고서에서 임금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연준의 긴축에도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시장은
      2023-01-07
    • 김성진 차장 “올해 증시 최대 20%까지 반등할 수 있어”[와이드이슈]
      2023년 올해 우리나라 증시가 “최대 20%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증권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김성진 차장은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국내 증시의 30년 데이터 분석 자료를 보면, 작년처럼 지수가 20% 빠졌던 다음 해에는 빠졌던 것만큼의 50%까지는 반등을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 "작년의 경우 28%가 빠졌기 때문에 최소 14%, 많으면 20%까지 예상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반등 시기는 1월부터 강하게 올라갈 수도 있다”며,
      2023-01-05
    • 한국거래소, 17일 수능날 증시 오전 10시 개장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7일 국내 증시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한국거래소는 수능 당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의 거래 및 종료 시점을 1시간씩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전 9시~오후 3시 30분까지 열리는 이들 시장의 정규 거래시간이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까지로 바뀌게 됩니다. 장 개시 전 시간 외 시장도 거래시간이 1시간씩 순연됩니다. 장 종료 후 단일가 및 대량·바스켓매매 거래의 경우 개시 시점이 1시간 늦춰지지만, 마감 시간은
      2022-11-03
    • 코스피, 2.92p 오른 2,223.86 마감..원·달러 환율 1,421.5원
      오늘(27일)코스피 지수가 전날보다 2.92p(0.13%) 상승한 2,223.86으로 마감했습니다. 전날 3%나 급락하며 블랙먼데이를 재현했던 코스피 지수는 이날 장중 한때 2,200선까지 무너졌지만 낙폭을 회복해 2,223포인트 선을 지켰습니다. 전날 5% 넘게 폭락했던 코스닥은 5.74p(0.83%) 상승한 698.1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8원 내린 1,421.5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 22원 넘게 급등한 충격을 소화하고,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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