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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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해외순방 중 불가능한 걸로 논란 자초…국회의장 개헌 발언 너무 뼈 아파"[박영환의 시사1번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 발언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직접 나서 "현직 대통령은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끊이지 않고 보수진영 반발도 한동안 이어질 전망입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도 한 목소리로 "대통령도 현행 헌법 체제가 허용하지 않고, 국민도 쉽게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개인 생각이 아니라고
      2026-07-30
    • "조정식 의장 '연임 국민 선택' 발언 뼈아픈 실책…개헌 불씨에 찬물 끼얹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문제는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어제(2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개헌' 구상을 밝히는 과정에서 "2027년은 선거가 없는 해여서 개헌의 적기"라며 '개헌특위' 추진계획도 내놨는데, 정작 관심은 '연임' 발언에만 쏠렸습니다. 야권은 일제히 맹폭에 나섰는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드디어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며 "헌법정신을 거스르는 내란"이라고 했고, 나경원 의원은 "대통령 죄는 몽땅 지우고 개헌해서 연임까지 하겠단 거냐"며 "국회의장이 돌격대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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