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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민주당 작심 비판..."기득권 지키려 위헌 방치"
      【 앵커멘트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민주당을 작심 비판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선거구가 인구 적정선인 3대 1을 넘어서고 있는데, 민주당은 손을 놓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조국 혁신당 대표는 위헌 상태인 광역의회 선거구 조정에 손을 놓고 있는 광주전남 민주당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광주전남이 통합되면서 광역의원 선거구 중 광주는 12곳이 인구 상한선을 넘었고, 전남은 11곳이 하한선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선거구별 인구 편차가 3대
      2026-04-14
    • 조국, "기득권 지키려 위헌 방치" 민주당 작심 비판
      【 앵커멘트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민주당을 작심 비판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선거구가 인구 적정선인 3대 1을 넘어서고 있는데, 민주당은 손을 놓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조국혁신당 대표는 위헌 상태인 광역의회선거구 조정에 손을 놓고 있는 광주전남 민주당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광주전남이 통합되면서 광역의원 선거구 중 광주는 12곳이 인구 상한선을 넘었고, 전남은 11곳이 하한선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선거구별 인구 편차가 3대 1
      2026-04-13
    • 조국, 내일 오전 10시 재보궐 출마 지역구 발표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의 재보궐선거 출마 지역이 이르면 내일(14일) 확정될 전망입니다. 조국혁신당 공보국은 13일 공지를 통해 조 대표의 출마지 선정을 위한 당내 의견 수렴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종합된 의견을 조 대표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그간 조 대표의 출마를 두고 긴밀한 논의를 이어왔습니다. 지난 6일 조 대표와 의원단 간의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8일부터 12일까지는 당원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긴급 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
      2026-04-13
    • "조국 대표, 하남이냐 평택이냐?...민주당은 일단 개문발차" [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지를 발표하겠다고 밝혀 어느 지역을 택할지 주목됩니다. 앞서 조 대표는 "국민의힘 잡으러 가겠다"며 "국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늘어나는 것을 막겠다"면서 "쉬운 곳은 택하지 않겠다"면서 험지 출마를 공언했습니다. 당초 고향 부산 출마가 우세했지만, 민주당이 하정우 수석 영입에 나서면서 멀어졌고, 본인이 험지를 말하면서 호남도 멀어졌습니다. 조 대표는 "민주당 귀책사유로 비어 있는 '평택을'은 19·20·21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2026-04-13
    • "조국, 하남갑에 눈독?...이게 국민의힘 제로와 무슨 상관?"[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8일 대구를 찾아 "대구 시민은 아니지만 달려와서 김부겸 선거운동을 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혁신당은 대구시장 후보는 내지 않았고, 이날 대구 동구청장 후보 개소식을 찾은 자리였습니다. 조 대표는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혁신당 후보로 삼고 뛰었던 것처럼, 김부겸 후보를 우리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본인 출마와 관련해서는 다음 주 기자회견에서 밝히겠다고 했는데 "쉬워 보이는 곳은 택하지 않겠다"며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면 잡으러 가겠다. 국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느는
      2026-04-09
    • 조국, 김부겸에 전화 "조국혁신당 후보라 생각하고 지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조국 대표는 8일 대구를 방문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전화 통화를 하고 "김 후보를 조국혁신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겠다"는 파격적인 지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조 대표는 통화에서 "김부겸 후보야말로 대구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적임자이며, 대구가 변화해야 대한민국이 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조만간 당 대 당 협의를 진행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2026-04-08
    • 김형주 "한동훈 전 대표, 굉장히 싸움닭 분위기…누가 힘을 실어주겠냐?"[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갑' 여론조사 수치를 잘못 말한 박수영 의원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의원이 자신을 깎아내리기 위해 '거짓 여론조사 수치'를 방송에서 발표했다며 "대단히 악의적이고 중대한 선거법 위반" 이라며 즉각적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부산 북갑 여론조사와 관련해 "한 전 대표가 12% 정도였다"고 한 건데 곧바로 '실수'임을 인정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12%는 김두관 의원 지지율이고 한 전 대표는 그보다 높은 17.5%였다"며 "심심한 사과를 표한다"고 사과했습니다. 박 의원
      2026-04-07
    • 홍석준 "안산갑, 8월 전당대회의 전초전…정청래 대표 조국 공천할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안산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 김남국 대변인, 전해철 전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까지 범여권 내부 경쟁이 뜨겁습니다. 30일 전해철 전 의원은 방송에 나와 출마를 공식화했는데 양문석 전 의원 당선무효형으로 치러지는 만큼 핵심 가치로 '도덕성'을 강조하며, 단수 전략공천보다는 엄격한 검증을 거친 경선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는 전 의원 비판이 만만치 않은데 한준호 의원은 "당대표 직무 정지를 외치며 당대표를 흔든 사람이 국회로 돌아오겠다고 한다. 시대가 바뀌었고 정치도 바뀌는데
      2026-03-31
    • 정춘생 “민주당, 통합 전남·광주 1당 독재 할 건가...봉건영주 같아, 중대선거구제 받아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 획정과 선거구제 논의를 위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별 소득 없이 공전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여의도초대석', 매주 월요일은 여야 제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과 입장에서 정치 현안 이슈를 들여다보는 시간, 오늘은 국회 정개특위 비교섭단체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정춘생 의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오랜만에 뵙습니다. ▲정춘생 의원: 예.
      2026-03-30
    •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안에 넣어야"
      정부와 여당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추경)예산안 편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지원사업을 추경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 대표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대책이 자가용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는 탈피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다수 국민에 대한 직접 지원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자가용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해야 한다"며 "원래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해 온 국민과 기꺼이 자가용
      2026-03-29
    • 조국 "혁신당은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 정치개혁 동참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과 함께 전남 지역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조 대표는 25일 전남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전망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청출어람이라는 옛말이 있다. '쪽빛에서 나왔지만 더 푸르다'는 뜻"이라며 "민주당이 오래전부터 호남을 대표했지만 혁신당의 푸른색은 다른 어떠한 쪽빛보다 푸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혁신당은 창당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내란 격퇴 등에 있어 그 어느 정당보다 더 푸르게 활동했다"며 "나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2026-03-25
    • 조국, '李 대통령 사과 요구' SBS 노조 반발에 "동병상련에 치 떨려...오보 사과하라는 게 언론 탄압인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보도 사과 요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 SBS 노동조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23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보를 사과하라는 것이 언론 탄압이냐"고 반문하며 "이 대통령은 허위 보도로 공격받은 대표적 피해자"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검찰과 일부 언론이 정치인 이재명을 공격 대상으로 삼아 집단적으로 몰아붙였다"며 "비슷한 일을 겪은 입장에서 동병상련에 치가 떨린다"고 말했습니다. 또 SBS 노조를 향해 "윤석열 독재정권이 대놓고 언론 길들이기를 할 땐 왜 가만히 있었느냐"며
      2026-03-23
    • 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3분기 연속 1등, 감사...더 분발, 개혁 DNA, 끝까지 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국갤럽이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 여론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됩니다. 정당 호감도 조사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에 이어서 25%로 2위를 했던데. 국민의힘이 19%. 그런데 호감도 조사에서는 혁신당이 2위인데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더 높게 나왔는데 이게 어떻게 읽어야 되는 건가요?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조국 대표: 이제 호감도는 미래의 지지도라고 보통 얘기합니다. 그냥 지지도는 지금 현재
      2026-03-17
    • 조국 "이 대통령, 힘 있을 때 검찰 제대로 해체해야...아님 어떤 일 벌어질지 몰라, 경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34명과 만찬 자리에서 검찰 개혁 관련 "지나친 개혁은 과유불급이 되고 오히려 부작용이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헌법에 '검찰총장'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바꿀 수 있겠느냐"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고 합니다. 공소청·중수청 법안을 정부안대로 통과시켜 달라는 주문으로 읽힙니다.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 상당수는 '이러려고 이재명을 대통령 지지한 게 아니다' '이재명도 대통령 되더니 변했다'는 강한 성토와 비판 발언을 쏟
      2026-03-16
    • 양이원영 "조국 가족 도륙당할 때 지휘라인에 한동훈...조-한 빅매치 꿀잼"[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의 꼬붕" "이재명에 아첨"이라며 원색적인 설전을 벌였습니다. 조 대표가 먼저 포문을 열었는데, 한 전 대표가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날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닌 대한민국"이라고 한 것을 두고 "자아도취성 발언"이며 "윤석열과 한동훈의 관계는 오야붕과 꼬붕 관계"라며 "역시 조선제일 혀"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자 한 전 대표는 "조국 씨, 부산 말고 군산 보내달라고 이재명 민주당에 떼쓰던데 이렇게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겠냐"라고 받아쳤습니다.
      2026-03-16
    • 조국 "한동훈, 尹 계속했어도 코스피 6천?...역시 같은 뿌리, 상황 판단이 안 돼, 꼬붕"[여의도초대석]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했더라도 주가는 5,000∼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전 대표 발언에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얘기냐"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이 최소한의 상황 파악 능력은 있어야 하지 않냐"고 직격했습니다. 앞서 페이스북에 '윤석열은 오야붕, 한동훈은 꼬붕'이라는 직설적인 냉소 글을 올렸던 조국 대표는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아니 제가 좀 기가 차서 그렇습니다"라며 "한동훈 씨가 윤석열이 계속 대통령 했
      2026-03-16
    • "광주는 늘리고 전남은 유지"...정개특위 재가동 '시급'
      【 앵커멘트 】 여야 정쟁으로 국회 정개특위가 2주 넘게 멈춰 선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의원 정수와 선거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의원 정수는 늘리고 전남은 현행 선거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는 이룬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말 기준 광주시와 전남도의 총인구는 각각 139만 명, 178만 명. 광역의원 정수는 광주가 23명, 전남 61명으로 3배 가까이 차이납니다. 광주는 인구 6만 명당 1석, 전남은 2만 9,000명당 1석인 셈입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시 광역의
      2026-03-09
    • 조국 "민주당의 저열한 공격 계속되면 연대는 어려울 것"...송영길 전 대표 '영남으로 가라' 발언에 불쾌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조 대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당내에서 쏟아진 비난을 언급하며 "연대의 전제는 존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토지공개념을 '빨갱이 정책'이라 비방하는 색깔론 공세에 대해 "저열한 공격이 계속된다면 연대는 어려울 것"이라고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조 대표는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가 혁신당을 향해 '호남 이삭줍기 말고 영남으로 가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
      2026-03-09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1위는? 조국 9%로 선두...김민석·장동혁·한동훈 4% 접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 조국 대표가 9%의 지지율을 얻어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4%를 기록하며 추격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6월 지방선거를 석 달 앞둔 시점에서 민심의 향방을 가늠하는 지표로 풀이됩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보수 진영 내 잠룡들의 지지 기반 차이입니다. 장 대표는 '
      2026-03-06
    • 조국 "특정 정당, 지역 독점...정치 다양성 확대돼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일 창당 2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 대회에서 "정치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정치개혁의 쾌속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념대회에서 "여러 난관이 놓여 있음을 직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과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과제가 놓여 있음도 역시 직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정치는 고질병을 앓는 환자다. 내란 세력은 특정 지역을 볼모 삼아, 기반으로 삼아 안주하려고 한다"며 "또 다른 특정 지역에서는 특정 정당이 모든 걸 독점하고 있다"고 지적했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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