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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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공소장에 드러난 전말
      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공범과 음료 종류부터 차량 동선, 대사와 복장까지 구체적으로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검찰 공소장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26일 정 씨 사건 공소장에 따르면 정 씨와 공범 A 씨는 2019년 헬스장 회원과 트레이너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사이였습니다. 낮은 인지도를 고민하던 정 씨는 지난 4월 초 A 씨에게 "내가 화분이라도 맞았으면 좋겠다", "누가 커피 좀 안 던져주나"라는 취지의 말을 했고, A
      2026-08-26
    • '피습 자작극' 정이한 구속 파장…이준석·주진우, 정치적 배후 두고 정면충돌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당 소속으로 부산시장 선거에 나왔던 정이한 전 후보가 이른바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자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고 12일 역공했습니다. 이 대표는 전날 밤부터 이날까지 잇따라 올린 SNS를 통해 "정이한은 국민의힘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사람"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는 "적반하장을 용납할 생각이 없다. 국민의힘에서 누가 정이한에게 접근해서 그에게 이상한 마음을 품게 했는지 몰라서 말 안 하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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