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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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공화당 완패에…이란 의회의장 "미국인들 '전쟁 반대' 외쳐"
      미국 중간선거의 공화당 완패 결과를 두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 겸 대미 협상단장이 '전쟁을 반대한다'는 미국 유권자들의 민심이 드러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4일 엑스(X)를 통해 "양심 때문이든 생활비 부담 때문이든 미국인들은 '전쟁 반대'(NO TO WAR)를 외쳤다"며 "우리는 이 같은 메시지를 지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 정부가 국제적 돈줄과 협박 세력에 봉사하기 위해 이 같은 국민의 뜻을 배신한다면 우리의 '반대'에는 '악몽'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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