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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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총리, 민주당 전대 앞 "李대통령 마음도 당원들과 함께"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더불어민주당의 새 대표를 선출하는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도 오늘은 동고동락하며 사선을 넘은 당원들과 함께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당대회 일에 오랜만에 평당원 자격으로 당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뻐하고 당원 주권을 믿는다"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만큼은 당 대표 옆에 당원들과 함께 서 있던 수석 최고위원이고 싶다"라며 "내란극복의 야전에서 함께 뛰다 임명직 공직자로 옮겨 당에
      2025-08-02
    • 民, 오늘 李정부 첫 여당 대표 뽑는다...대의원 표심 '주목'
      더불어민주당의 새 대표가 2일 선출됩니다. 민주당은 이날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1명을 뽑습니다. 당 대표는 권리당원(55%)·대의원(15%) 투표, 일반 국민 여론조사(30%)를 합산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후보가 당선됩니다. 최고위원에는 황명선 의원이 단독 출마해, 권리당원 대상 찬반 투표로 당선 여부가 결정됩니다. 당 대표 선거는 정청래·박찬대 후보(기호순)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지난달 충청권·영남권 순회 경선에서는 정 후보가 6
      2025-08-02
    • 민주당 전당대회 D-1 뒤집기냐 굳히기냐 지방선거도 영향
      【 앵커멘트 】 전국적인 수해로 원샷 경선을 치르기로 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전당대회가 내일 열립니다. 충청과 영남권 권리당원 표심만을 확인한 채 2주의 시간이 흐른 가운데, 내일 현장에서 전국 권리당원, 대의원, 여론조사 표심을 합산한 최종 결과가 발표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기 전당대회의 가장 큰 변수로 '호남의 표심'이 꼽혀왔습니다. 호남은 권리당원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민주당 지지층이 많아 여론조사 참여율이 높고, 수도권 표심 영향력도 큽니다. 이를 반영하듯 선거 기간
      2025-08-01
    • 안철수 "국힘, 내란 정당 아냐...특검 출석 요구는 낙인 시도"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29일 국회 상징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해 당을 혁신하고 국민의힘을 지키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혁신 당 대표가 돼 안으로는 혁신하고 밖으로는 이재명 민주당의 정치 폭주에 맞서겠다"며 "계엄에 물들지 않은 대표, '윤어게인'을 외치지 않는 대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이길 수 있는 대표. 오직 저 안철수만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이날 특검이 참고인 조사에
      2025-07-29
    • 정청래·박찬대 민주당 당권주자 호남서 수해 복구 구슬땀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호남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전국적 수해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멈추고, 과도한 경쟁도 자제하기로 하면서 두 후보 모두 자원봉사를 통한 바닥 민심 잡기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루 전부터 광주에 머물며 수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일터 복구에 나섰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이틀째 호남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다녔습니다. 박 후보는 남원과 곡성에서 수해지역을 점검하고 나주 농가에서는 직접 수해 복구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2025-07-22
    • 민주당 호남 순회경선 연기..박찬대 광주행 수해복구 총력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인 수해로 이번 주말과 휴일 예정된 호남권과 수도권 순회경선을 연기하고 다음달 2일 통합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은 다시 광주를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 등에 나섰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주 호남에서 일주일 살기를 통해 지역 민심을 훑었던 박찬대 당대표 후보가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빗물이 지하 상가로 들이쳐 수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상인을 만나 위로하고, 흙탕물 제거 등에 직접 나서기도 했습니다. 박 후보는 최근의 극한 호우는 지자체
      2025-07-21
    • 정청래, 충청권·영남권 순회경선 압승.."초반 기선잡기 성공"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충청과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박찬대 후보에게 압승을 거두며 초반 기선잡기에 성공했습니다. 당원들이 내란 종식에 힘을 실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당권규모가 큰 호남과 수도권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주말과 휴일, 충청권에 이어 영남권 권리당원 순회 경선에서 박찬대 후보에게 압승했습니다. 누적 득표율은 정청래 62.65%, 박찬대 37.35%로, 두 후보간 격차는 2
      2025-07-21
    • 민주, 호남·인천·경기 경선 연기..8월 2일 3개권역 한꺼번에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경선을 위한 호남권(광주·전남·전북)과 수도권(경기·인천) 권리당원 투표를 다음 달 2일 한꺼번에 치르기로 했습니다. 당 대표가 결정되는 다음 달 2일에 3개 권역 하루에 '원샷 투표'로 실시됩니다. 민주당 박상혁 수석대변인은 20일 저녁 "내일부터 수해 복구에 온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26일과 27일로 예정됐던 호남권과 경기·인천권 현장 투표를 8월 2일로 통합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025-07-20
    • 김문수 전 장관, 오늘 당대표 출마 선언..국민의힘 전대 레이스 본격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20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당사에서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김 전 장관 측은 이날 기자들에게 공지를 통해 "김문수 전 장관이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회견을 마친 뒤에는 수해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회견에서 내달 22일 예정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할 계획입니다. 김 전 장관은 앞서 대선 후보와 경기도지사, 고용노동부 장관 등을 역임한 중진 정치인으로, 최근까지 보수 진영에서 활발한 발언과
      2025-07-20
    • 민주당, 오늘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충청권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8·2 전당대회 지역 순회 경선 첫날인 19일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의 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민주당은 이날 대전에서 현장 순회 경선을 치르려 했으나 전국적으로 폭우 피해가 심하다는 점을 고려, 온라인 합동 연설회로 이를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연설회에서는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후보(기호순)와 최고위원 선거에 단독 출마한 황명선 후보의 정견 발표가 진행됩니다. 이후 개표 작업이 시작되며 오후
      2025-07-19
    • 민주당 전당대회 첫 경선 D-1..관전 포인트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은 다음 달 2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번 주말, 충청권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지역 순회 경선에 돌입합니다. 다만 해당 지역의 폭우 피해를 고려해 현장 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두 후보간 열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첫 경선 결과가 향후 큰 영향울 준다고 보고 총력전이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번 주말부터 권역별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내일(19일)과 모레(20일) 충청권과 영남권에 이어 다음주 호남과 수도
      2025-07-18
    • 정청래·박찬대 "폭우 피해 심각" 한목소리..전당대회 일정 조율?
      전국적인 폭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전당대회 경선 일정 조정을 언급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SNS를 통해 수해 상황의 엄중함을 지적하며, "지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지난 17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폭우 피해가 매우 심각한데 이런 상황에서 전당대회를 계획대로 치르는 것이 맞는지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와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관위는 축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2025-07-18
    • 정청래 "개혁 대표 될 것"..박찬대 "센 말만으론 개혁 안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와 박찬대 후보가 후보 등록 뒤 첫 주말을 맞아 충청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정 후보는 12일 충남 천안의 민주당 충남도당에서 천안·아산 지역 당원과 간담회에 이어 충남 보령·서천 지역위원회 워크숍에 참석해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남 금산 출신, '충청의 아들' 정청래가 고향 발전을 위해 고향 분들을 모시고 잘하겠다"면서 지역 당원들에게 큰절하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지역 연고'를 부
      2025-07-12
    • 민주당 당대표 선거 2파전..친명 vs 친문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박찬대 의원이 당대표 선거에 공식 출마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내란 척결'을 앞세운 가운데, 정 의원은 '투쟁과 개혁'을, 박 의원은 '민생과 국정 책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청래 의원은 유튜브를 통해 "정치력과 투쟁력을 겸비한 리더십으로, 검찰, 사법, 언론개혁을 전광석화처럼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내란세력 척결 특위 설치와 공천 혁신, 전당원 투표제 상설화 등을 포함한 10대 혁신 공약도
      2025-07-10
    • 후보등록 D-1 박찬대, 전남 찾아 "김대중 정신 계승"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 후보등록을 하루 앞두고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의원이 전남을 찾았습니다. 전남의 공공의대, 여수산단, 무안국제공항 등의 해묵은 현안을 민주당이 앞장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주말부터 호남살이를 이어오고 있는 박찬대 의원이 이번에는 전남을 찾았습니다. 박 의원은 2027년 통합의대 설립을 지원하고, 특별법을 통해 여수산단을 되살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신재생에너지 허브 전남 육성과 서남권 관문 공항 육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틀
      2025-07-09
    • [영상]박찬대, 전남서 당권 도전 본격화.."공공의대·여수산단·무안공항 민주당이 해결"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 후보등록을 하루 앞둔 9일, 박찬대 의원이 전남을 찾아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강조하며 본격적인 당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주말부터 호남 일대를 순회하며 지지세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전남 방문에서는 공공의대 설립, 여수국가산단 재정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등 지역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 정책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박 의원은 이날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027년 개교 예정인 통합의대 설립을 민주당이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2025-07-09
    • 박찬대, 광주서 기자회견 "1년 뒤 지방선거 정권 재창출 가늠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의원이 광주를 찾아 "1년 뒤 지방선거가 정권 재창출을 위한 가늠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7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가 되면 지방선거기획단을 바로 발족시킬 것"이라며 "10개월 뒤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가 압도적으로 승리해 정권 재창출의 기틀을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 공천은 일방적으로 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예측가능한 공천룰을 신속하게 빨리 만드는 것이 지방선거 압승의 전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5-07-07
    • 민주당 당대표 후보 광주·전남서 호남 당심 두고 격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에 출마하는 정청래, 박찬대 의원이 오늘(6일) 각각 광주와 전남을 찾아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압도적 당원 수가 있는 호남 민심 잡기가 어느때보다 중요해 질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주 추경안 통과 등 국회 일정이 끝나고 곧바로 호남을 찾은 박찬대 의원. 박 의원은 전주와 나주에 이어 여수에서 전남 당원들을 만나며 호남 당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대선 기간 동안 경합지를 돌며 호남행에 소홀했던 점을 의식한 듯 당대표
      2025-07-06
    • 박찬대, 5·18 민주묘지 참배.."추석 전 검찰 개혁 4법 통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후보가 28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이틀째 광주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오월정신,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주의 수호와 검찰 개혁 완수로 잇겠습니다. 광주 시민이 연 길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긴 뒤 5월 영령들에게 헌화와 참배를 했습니다. 이어 윤상원·문재학·박관현·윤한봉 열사의 묘를 차례로 찾아 묵념했습니다. 참배를 마친 뒤
      2025-06-28
    • 국민의힘, 오늘 상임전국위 개최.."다음주 새 비대위 구성"
      국민의힘이 27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절차에 착수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날 비대면으로 상전위를 열고 다음 달 1일 전국위원회를 소집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1일 전국위가 열리면 비대위 설치와 비대위원장 임명을 의결합니다.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오는 8월 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이번 비대위는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관리형 비대위'로 운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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