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수원, 양식산 '새조개' 전주기 생산시스템 만든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고수온과 이상 해황 등으로 생산량이 급감하는 새조개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내 상품화를 목표로 전주기 생산체계 구축 연구를 본격 추진합니다. 새조개는 대부분 자연산에 의존해 해황에 따라 풍어·흉어 차가 큰 품종입니다. 최근 소비는 급격히 늘고 있으나, 고수온 등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어 생산량 확대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양식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해 국내 최초로 새조개 연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