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날짜선택
    • 광주전남 예술인 303人 신정훈 후보 지지 선언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문화예술인 303명이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18일 광주광역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 의원에 대한 지지 의사와 함께 통합특별시의 문화예술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초광역 지방정부 출범이라는 행정통합 모멘텀을 지역 문화예술 정책 진화의 획기적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문화예술인들의 요청을 모았다며 지지 선언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한 달여 동안 논의를 거쳐, 전남광주 특별시장의 리더십이 결국 문화예술 정책
      2026-03-18
    • 주철현 "섬 주민 이동권은 생명선...여객선 공영제 단계적 도입"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여객선 공영제 단계적 도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주철현 의원(여수갑)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여객선 운항이 민간 선사의 적자와 선박 노후화로 중단되는 위기가 반복되고 있다며 지적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상교통 안정화 지원기금' 조성과 '해상교통재단' 설립을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현재 전남 도서 지역은 선사들이 수익성을 이유로 철수하거나 결손 보전을 요구하며 운항을 중단할 경
      2026-03-18
    • 6파전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최대 변수'는 당심·단일화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가 8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당원 투표에서 막강한 조직력과 지역 간 투표율이 승부처로 떠오른데다, 결선 투표 전후를 기점으로 후보들의 합종연횡이 승패를 가를 최대 변수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은 6인 체제로 치릅니다. 내일(19일)부터 당원 투표로 예비경선을 시작하고, 당원과 시민 여론을 절반씩 반영하는 본경선과 결선 투표까지 강행군을 이어갑니다. 전남 권리당원은 20만 명, 광주
      2026-03-18
    • 6파전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당심·단일화 '최대 변수'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가 8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당원 투표에서 막강한 조직력과 지역 간 투표율이 승부처로 떠오른데다, 결선 투표 전후를 기점으로 후보들의 합종연횡이 승패를 가를 최대 변수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은 6인 체제로 치릅니다. 모레(19일)부터 당원 투표로 예비경선을 시작하고, 당원과 시민 여론을 절반씩 반영하는 본경선과 결선 투표까지 강행군을 이어갑니다. 전남 권리당원은 20만 명, 광주
      2026-03-17
    • 통합시장 경선 조정 요구에 최고위 '침묵'...기존 룰대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후보들이 경선 방식과 일정 조정을 요청한 가운데,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오늘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경선의 방식이나 일정 변경 없이 다음 주 예비 경선부터 순차적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늘(13일)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일정과 규칙 변경에 대한 논의나 발표가 없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애초 정한 경선 규칙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겁니다. 경선 규칙은 전국
      2026-03-13
    • ‘4선 중진’ 이개호 “죽도록 당 지켰더니...정청래 지도부 좀 서운해, 인간적 모멸감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후보자 등록이 어제 오늘 이틀간 진행됐습니다. 6·3 지방선거 경선 일정이 본격 시작된 건데요. 전남·광주는 시민공천 배심원제, 정책 배심원제를 두고 민주당 김이수 공관위원장과 정청래 당대표 지도부가 엇박자를 내면서 파열음을 냈습니다. 8명의 출마 예정 통합시장 후보들 사이에서도 의견과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4선 이개호 의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배심원제 얘기 집중 짚어보
      2026-03-11
    • '작심발언' 이개호 "정청래, 의결권 배심원제 왜 틀었나...직접 설명해야, 난 경선 불참"[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4선 이개호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경선에서 김이수 민주당 공관위원장이 제안한 의결권 있는 배심원제를 정청래 당대표 지도부가 수용하지 않고 의결권 없는 정책 배심원제로 전환한 것에 항의하며 통합시장 후보 경선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오늘(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그냥 아무 일 없는 것처럼 경선에 참여를 하게 된다면 의결권 있는 배심원제 제안 철회 결정이 옳은 것이라는 의사표시가 된다. 원칙주의자인 저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
      2026-03-11
    • 이병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5대 권역 균형발전 이루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이 5대 권역 중심 발전 전략을 내놨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5일 오전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 통합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지역 내 불균형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남·광주를 5대 권역 중심의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비후보가 제시한 5대 권역은 여수·순천·광양·고흥 등 전남 동부권, 목포·무안·
      2026-03-05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