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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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고립청년 마음치유 시범 프로그램 추진
      전남도가 '2026년 청년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사회적 단절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해 맞춤형 전문가 상담을 통해 청년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남도는 '찾아가는 마음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청은 전남도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합니다. 마음치유가 필요한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상담사가 권역별로 직접 방문해 상담합니다. 또한 고립·은둔 위기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상담사의 1대1
      2026-04-20
    • 침수피해 전남도민 긴급 재정지원으로 일상 회복 돕는다
      전라남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과 상가 침수 등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피해에 대해 맞춤형 지원으로 일상 회복을 돕습니다. 전남도는 3일과 4일 이틀간 내린 호우로 주택 94동, 상가 71동, 농작물 8,908ha 등 민간 분야 침수 피해가 많은 것으로 피악하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함께 즉각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방바닥 등 주거생활 공간이 침수된 주택에는 재난지원금으로 350만 원이 지원되고, 별도로 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되는 200만 원의 의연금까지 더해지면 최대 5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의 주 영
      2025-08-05
    • 영암군, 구제역 방역..3km 방역대 내로 집중한다
      전남 영암군이 3km 방역대 내를 중심으로 구제역 집중 관리에 들어갑니다. 지난달 13일 도포면의 한 농장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진된 이후, 확산 추세에 있었던 전염병 상황이 23일을 기점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그동안 추진했던 '통제초소 → 백신 접종 → 소독 실시 → 생석회 살포 → 사료 공급 체계 마련'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방역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3월 18일 백신접종 조기 완료, 모임 자제 및 농장 매일 소독을 꾸준히 실
      2025-04-02
    • 코로나19 하루 5만 7,000명 확진..방역 수위 신중히 결정
      8월로 예정된 일상회복 2단계 조치 시행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만 5,529명으로 전주 (3만 8,803명)보다 17% 늘었습니다. 증가세가 5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선 건 지난 1월 11일 5만 4,315명 이후 반년 만입니다. 일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174명, 사망자 수는 1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야외활동이 느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2023-07-31
    • 6월 고용률 63.5% 역대 최고 기록
      6월 및 상반기 기준 고용률이 엔데믹 이후 대면 서비스업의 회복으로 크게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23년 6월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6월 고용률은 63.5%, 실업률은 2.7%를 기록하며 6월 기준 역대 최고(’82.7월 이후)최저(’99.6월 이후) 수준을 보였으며, 취업자수도 전년동월대비 33.3만명 증가하며 28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상반기 기준으로도 역대(’66년 상반기 이후) 최고 고용률(62.2%) 및 역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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