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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식 "한동훈, 3자 구도면 장예찬에도 미지수...오세훈 저주 끝, 정원오 낙승 확신" [여의도초대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선 가능성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부산 사람들이 한동훈 대표를 보수의 미래로 생각할지가 관건"이라면서 당선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봤습니다. 이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의힘과 민주당, 한동훈 전 대표, 3자 구도로 치러진다면 박민식 전 장관이나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후보로 나오더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이길 가능성은 미지수다. 회의적"이라며 한 전 대표 당선 가능성을 낮게 봤습니다.
      2026-04-17
    • 이해식 "조국, 떨어져도 부산 가야...그래야 차기 도모, 전재수는 당선 거의 확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전재수 후보, 부산시장 당선 가능성은 어떻게,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이해식 의원: 저는 뭐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 ▲이해식 의원: 국민의힘이 막판 결집이 있을 수 있는데. 사실 뭐 전재수 장관이 실천으로 보여줬잖아요. 해수부 이전이라든가 또는 동남투자공사 설립한 거라든지. 부산의 경제가 굉장히 위축돼 있고 또 인구도 줄어들고 있고 또 굉장히 노쇠화돼 가는 이런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그런 와중에 이재명 정부와 전재수 장관이 보여준 그런 어떤 말이 아닌 실천. 그리고 또
      2026-04-16
    • 이해식 "정원오, 인물 경쟁력-구도 압도적...오세훈의 저주, 더 이상 안 통할 것, 낙승 확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광주 재선 국회의원 민형배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민형배 후보가 될 텐데요. 서울에서 3선 구청장을 지내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의 역할을 한,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재선 이해식 의원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이해식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민형배 후보
      2026-04-15
    • 이준석 "'이스라엘 비판' 이 대통령, 혼자 분기탱천"...이해식 "조롱, 기사 써주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스라엘 전시 살해 전쟁범죄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라고 한 것에 대해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거는 대통령을 조롱한 거"라며 "언급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오늘(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어떤 이성적 사고나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 경청을 할 순 있는데"라며 저런 방식은 명백히 조롱이잖아요"라고 이준석 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앞서
      2026-04-15
    • 이해식 "내란의 밤, 이재명 담담히 뒷일 계획...상황 반전 능력 탁월, 배울 것 많아”[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배종호의 뉴스메이커. 오늘은 이재명의 남자로 불리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전략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모셨는데요. 이재명 당 대표 시절 수석 대변인, 비서실장을 지냈고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을 맡을 정도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신뢰하는 측근입니다. 국정기획위원회에서는 정치행정분과 분과장을 맡아서 이재명 정부의 사법 개혁 밑그림을 마련했고 지금은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에 임명이 돼서 민주당의 전략적 방향을 총
      2025-09-05
    • 이재명, 신임 비서실장에 이해식 임명…수석대변인은 조승래
      연임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비서실장과 수석대변인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신임 비서실장에 이해식 의원(재선)을, 수석대변인에 조승래 의원(3선)을 임명했습니다. 18일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 실장은 강동구청장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했다”며 “행정 경험과 공보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 수렴을 통해 소통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조 수석대변인은 전략기획위원장, 정책위원회 선임 부의장을 역임했다"며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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