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의원

    날짜선택
    • 이주영 "형소법 개정 반대표, 혼자 굳이? 함 튀려고?...아니, 바로 그런 게 다수 오만 억압, 안 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찬성 175, 반대 2, 기권 1명.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투표에서 찬성, 반대, 기권 의원의 숫자입니다. 반대 둘. 한 명은 '노무현 대통령 사위'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 그리고 또 한 명은 소아과 의사 출신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입니다. 대세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본인도 잘 알 텐데. 그냥 투표 불참도 아니고 왜 굳이 투표에 참석해서 반대표를 던졌을까요. '여의도초대석', 이주영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
      2026-08-0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