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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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후보, 본인이 당선되면 정청래 체제가 끝난다고?...오히려 그 반대일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와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팽팽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고, '친청' 대 '반청' 구도로 흐르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정청래 대표가 친청계인 이 후보를 공천하기 위해 나를 제명했다"며 "내가 당선되면 정 대표는 사퇴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2주 사이에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인 김관영 후보의 순위가 바뀌는 결과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김 후보의 제명과 관련해 "아무런 조치를 안 하고 지금까지 있었다면 국
      2026-05-20
    • "정청래 대표 가는 곳마다 설화...장동혁 리더십만도 못해"[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민주당 공천 결과에 반발하며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역 청년들에게 대리비를 줬단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바 있습니다. 김 지사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횡포와 불공정, 또 전북도민에 대한 무시에 대해 도민들이 최종 선택권을 행사할 기회를 달라고 요구했고, 그 부름에 응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의혹 무혐의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상 이원택 후보의 낙승이 예상됐던 전북지사 선거가
      2026-05-07
    •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에 이원택 확정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로 이원택 민주당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경선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은 당초 김관영 현 지사가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대리운전 비용 제공' 논란으로 제명되며 이원택·안호영 두 현직 국회의원의 경선으로 치러졌습니다.
      2026-04-10
    • 정청래,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긴급 감찰 지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식사비 대납 의혹'이 제기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대해 긴급 감찰을 지시하며 엄정 대응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정 대표가 이 후보에 대한 언론 보도가 나옴에 따라 당 윤리감찰단에 즉각적인 조사를 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선거를 앞두고 당의 도덕성에 치명적일 수 있는 의혹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이 후보 측이 지역 선거 구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그 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만약 사실로 밝혀질 경
      2026-04-07
    • 원영섭 "민주당 처음부터 김관영 지사에 비호감, 사건 터지자 얼씨구나 제명"[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어젯밤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현금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한 식사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현금을 나눠주는 모습이 CCTV에 공개됐는데, 윤리감찰 지시가 내려진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내려진 결정입니다. 김 지사는 "대리운전 비용이었고 곧바로 회수했다"고 했지만 민주당은 "여러 상황을 감안해 명백한 불법 상황"이라며 최고위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초 경선 후보로 김 지사와 안호영·이원택 의원이 나선 상태로, 안 의원은 상임위원장직을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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