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즉각 반영"[와이드이슈]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정책 강화를 위해 최초로 제2차관 직을 신설한 가운데, 현장 중심 행정의 필요성이 정책 방향의 핵심으로 제시됐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취임 이후 전국 시장과 상권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는 배경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자신의 이력과 관련해 "저는 양동시장에서 태어났고 저희 부모님이 시장에서 조그마한 가방가게를 아주 오랫동안 하셨다"라면서 소상공인의 생업 환경을 오랜 시간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다고 밝혔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