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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얼굴에 음란 합성물 제작·유포…30대 징역형 집행유예
      유명 아이돌 걸그룹 멤버들의 얼굴을 나체 사진에 합성한 뒤 온라인에 유포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형사8단독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4년 12월 울산 자택에서 편집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걸그룹 멤버 2명의 얼굴을 여성 나체 사진에 합성한 허위 영상물 4개를 제작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가운데 1개를 포함해 모두 9개의 합성 영상을 텔레그램 대화방에
      2026-02-18
    • "애인 구해요"..주민센터 직원에 '음란' 편지 건넨 80대 노인
      애인을 구한다며 음담패설이 가득한 편지를 주민센터 직원에게 건넨 노인을 두고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애인 구하는 할아버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주민센터에 근무한다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방금 어떤 할아버지 민원인이 별말 없이 봉투를 주길래 편지인가 하고 읽어봤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봉투 안에 든 종이 4장에는 성적인 행위를 적나라하게 적어놓은 음담패설이 가득했습니다. 공개된 편지엔 "전화하세요. 그러면 마당으로 나갈게요.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에는 아무도 안 오고 혼자 있습니
      2024-09-23
    • 술집에서 욕하며 신체 노출 50대 '무죄'
      술집에서 주인과 지인에게 음란 행동을 한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2단독은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경북의 한 술집에서 여자 주인과 지인이 가게 문을 닫기 위해 술에 취해 잠든 A씨를 깨우며 나가라고 하자 이들에게 욕설을 하며 신체 일부를 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A씨가 신체 일부를 노출한 점을 인정하며 이를 음란행위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A씨가 소수를 상대로 행동했고 주점 내부에 다른 사람이 들어와 볼 가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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