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유시민, 李대통령 저주...약발 '뚝', 자기 얼굴 돌아보시길, 지금 무슨 이득을 보겠다고"[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발언은 어떻게 보셨어요?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 이거 탄핵 얘기한 거잖아요? ▲손솔 의원: 저는 유시민 작가님께서 하는 말이 분열의 언어가 아닌가. 본인이 이런 걸 좀 돌아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말을 표현함으로써 진보 진영이 함께 얻을 수 있는 이익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지나오면서 사실 많은 진통이 있었고. 그때에도 유시민 작가님이 많을 말을 하셨는데 당시 유시민 작가님이 주목받았던 만큼은 지금은 아닌 것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