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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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살자 전두환 비판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 43년 만에 '무죄'
      1983년 전두환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제작해 배포한 혐의로 실형이 선고된 대학생 4명이 43년 만의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임혜원 부장판사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 등 4명의 재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1983년 5월 대학생이었던 A씨 등 4명은 "반파쇼 투쟁선언문", "이 땅의 여대생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등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의 유인물 1,000장을 제작해 도서관 열람실·학생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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