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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안위, 울산 새울 3호기 신규 가동 허가...착공 9년만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공을 앞둔 울산 울주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운영을 허가했습니다. 원안위는 30일 제228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 운영허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 3호기 착공 9년 만에 허가를 받은 것으로, 신규 원전 허가는 2023년 9월 신한울 2호기 이후 2년여 만입니다. 2016년 착공한 새울 3호기는 한국형 원전(APR1400)으로 발전 용량은 1천400MW급입니다. 원안위는 19일 제227회 회의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안전성 심사결과와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2025-12-30
    • 한빛 6호기 28일 발전 재개..10월 1일 100%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한빛 6호기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28일 오후 9시 27분 발전을 시작한 한빛 6호기는 10월 1일 전출력(100% 출력)에 도달합니다. 한빛 6호기는 지난 7월 11일부터 정기검사를 포함한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전연료, 원자로 상부헤드 등을 교체해 안정성을 강화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지난 27일 한빛 6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했습니다. 6호기의 발전 재개로 한빛원자력본부는 전체 6개 호기가 모두 가동에 돌입했습니다.
      2024-09-29
    • 한빛원전 4호기 5년 만에 '재가동' 승인..지역민 반발
      【 앵커멘트 】 한빛원전 4호기에 대한 재가동이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오늘(8일)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림에 따라 한빛원전 4호기가 5년 만에 재가동됩니다. 재가동 소식에 영광군 등 원전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호소하며 반발했습니다. 구영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8일) 한빛원전 4호기에 대해 사실상 재가동이 승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영광 주민들은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2017년 점검에서 안전성 문제가 발견돼 5년 동안이나 가동이 중지돼 왔기 때문입니다. ▶ 인터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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