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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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기르던 풍산개 부부, 광주서 새끼 '별'과 상봉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기르던 풍산개 '송강'과 '곰이'가 광주광역시에 보금자리를 틀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대통령기록관으로부터 송강과 곰이의 사육을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맡아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9일 전했습니다. 송강과 곰이가 낳은 새끼견 '별'도 우치동물원이 분양 받아 기르고 있어, 3년만의 상봉도 이뤄지게 됐습니다. 동물원 측은 송강과 곰이를 사육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사육사를 선정하는 등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준비를 마치는대로 현재 경북대 동물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송강과 곰이를 데려올 계획입니다. 송강과 곰이
      2022-12-10
    • 문재인 전 대통령 반환 풍산개..광주 우치동물원 관리 논의
      광주 우치동물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반환한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를 맡아 키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대통령기록관이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를 키워줄 수 있는지 문의해 현재 내부적으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곰이와 송강이는 지난 2018년 9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 전 대통령에게 선물한 풍산개입니다. 문 전 대통령 측이 퇴임 뒤 풍산개를 길러왔지만, 정부가 관련 지원 시행령 추진을 늦춰오자 대통령기록관에 다시 반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치동물원은 곰이와 송강이가 낳은 암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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