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우여곡절 속 가까스로 통과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출범 80일 만에 가까스로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을 단 1표 넘긴 찬성이었는데요. 하지만 심사 과정에서 노출된 권역별 갈등과 농어촌 소외 논란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 밑그림이 가까스로 완성됐습니다. 재적의원의 과반을 단 1표 넘긴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의 통과였습니다. 이로써 광주청사에는 국가직 부시장 1명을 두고 행정문화와 기후환경 등을, 무안청사에는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