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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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월출페이 중심 지역순환경제 구축...농업·조선업 대전환 완성할 것"[와이드이슈]
      영암군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자금 순환 구조 구축과 산업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는 조선업과 농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이날 진행자는 "영암은 조선업과 농업이 지역 경제의 두 축인데 이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시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 마련하고 계시냐"라고 질문하며 핵심 산업 대책을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우 후보는 먼저 지역 내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구조의
      2026-04-15
    • 우승희 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에너지 기본 소득 체계 갖춰 인구 10만 주춧돌 놓겠다"[와이드이슈]
      전남 영암의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에너지 기본소득을 결합한 인구 유입 전략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는 인구 감소 문제와 지역 성장 전략에 대해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습니다. 먼저 진행자는 "대부분 지자체가 인구 감소라는 절벽에 직면해 있는데 영암군 인구도 5만 명선 붕괴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들었다. 그럼에도 인구 10만 명 서남권 중심 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했는데, 이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생각인가"라며 문제의식을 짚었습니
      2026-04-15
    • 우승희 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민선 9기 재도약으로 영암 미래 이끌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2개 시군 가운데 12개 시군에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로 선출된 우승희 후보와 함께 영암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우승희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로 선출이 되셨는데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지역 민심과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 우승희 후보: 먼저
      2026-04-15
    • [지방선거 현장] 영암군...전·현직 리턴매치, 경선이 곧 결선"
      【 앵커멘트 】 이어서 영암군 살펴보겠습니다. 영암군수 선거는 현 우승희 군수에 맞서 전동평 전 군수가 절치부심 재도전에 나서면서 전·현직 군수의 치열한 리턴매치가 예고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회의원 보좌관과 재선 전남도의원을 거쳐 지난 2022년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영암군수에 당선된 우승희 현 군수. '젊은 일꾼' 이미지를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섭니다. 이에 맞서 민선 6·7기 영암군수를 지낸 전동평 후보와 전남도청 민원실장 출신의 최영열 씨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
      2026-03-15
    • 우승희 영암군수 "위기를 기회로"...민선 8기 성과와 올해 군정 계획 밝혀[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7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2026년에도 민생경제와 인구 문제는 지역이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각 지자체는 생존을 위해 올해도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우승희 군수: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군수님 민선 8기가 종료되기까지 이제 4개월여 남았는데요. 지금까지 영암의 군정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 우승희 군수: 지난 3년 반 동안 변화와 혁신을 위해
      2026-01-27
    • 우승희 "수소 도시 조성부터 마한역사문화센터·생태관광 벨트까지...미래형 영암 비전 제시"[와이드이슈]
      전남 영암군이 미래 에너지 산업과 역사·생태 관광을 아우르는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수소 도시 조성과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생태관광벨트 구축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든 3년 반이었다"고 정의했습니다. 진행자가 "영암이 제4기 수소 도시로 지정된 이후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고 묻자, 우 군수는 산포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수소
      2026-01-27
    • 우승희 "지역순환경제 정착·영암형 기본소득 추진…체감 가능한 민생 회복 전략"[와이드이슈]
      전남 영암군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내 소비 순환'과 '기본소득 제도 도입'을 핵심 과제로 삼고, 주민 체감형 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민선 8기 군정 성과와 함께 올해 군정 운영 계획을 소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전략을 밝혔습니다. 우 군수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올해 군정 핵심 과제로 지역순환경제 정착과 영암형 농촌 기본소득 도입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추진해 온 지역순환경제를 잘 정착시키는 것이 하나가 될
      2026-01-27
    • 영암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에 RE100 시범단지 건의
      영암군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에 '통합 RE100 시범단지 조성' 등 지역 현안 해법을 건의했습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9일 '대불산단 미래 비전 및 협력네트워크 간담회' 참석차 영암을 찾은 김 위원장에게 국민주권정부 호남지역 에너지계획과 연계한 영암의 재생에너지 기반 신도시 조성 계획인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 그린시티 100'을 설명했습니다. 우 군수는 대불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전남 서남권 신재생에너지 허브 조성 △행상풍력 기자재 특화단지 조성 △에너지자립 그린시티 조성으로 구성된 핵심과제를 추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
      2025-09-10
    • '당내 경선 이중투표 권유' 우승희 영암군수, 항소심도 벌금 90만원
      지방선거 당내 경선에서 거짓 응답을 권유한 혐의로 기소된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면했습니다. 26일 광주고법 형사1부 박정훈 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우 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우 군수는 이번 판결이 확정되면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재판부는 우 군수의 부인과 공범에게 벌금 90만 원, 다른 피고인 1명에게는 벌금 70만 원, 나머지 3명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우 군수는 2022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더불어민주
      2024-09-26
    • 전남 기초단체장 항소심 막바지…재판 결과 '촉각'
      선거법 위반이나 재직시절 비위 혐의로 기소된 전남지역 단체장들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막바지에 이르러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후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박홍률 목포시장에 대한 항소심은 지난 20일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하면서 선고만 남겨뒀습니다. 박홍률 시장의 선고일에는 경쟁 후보의 당선무효형을 유도한 혐의로 기소된 박 시장의 부인에 대한 선고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실형 확정판결 시 군수 지위가 상실되는 박우량 신안군수도 지난 1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박 군
      2024-06-23
    • 우승희 영암군수 벌금 90만 원 선고..현직 유지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이하를 선고받아 현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태준)는 10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우승희 영암군수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우 군수와 함께 기소된 나머지 피고인 5명에 대해 벌금 70만 원에서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우 군수는 지난해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선출 과정에서 권리당원들에게 허위 응답을 요구하고 이중투표를 권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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