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경선

    날짜선택
    • [속보]民 당대표 후보 3인 압축,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행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되면서 본선 진출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당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을 확정했습니다. 당대표 경선에서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기호순)이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은 컷오프되며 당대표 경선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박선원 의원, 이성윤 의원, 김용 전
      2026-07-23
    • 김민석 "반명 분열주의 심판"에 정청래 "민주당 떠난 적 없다"...민주당 당권주자 첫 충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20일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면 충돌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20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명청대전을 끝내야 한다"며 "자기정치와 사당화로 당정 갈등을 일으키는 당대표는 안 된다"고 정 전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이어 "반명 분열주의는 심판해야 한다"며 "대통령 공격을 비호하고 당내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반명이고 분열주의"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연임하려는 무책임이 용납돼야 하느냐"며 정 전 대표
      2026-07-21
    • 정청래 측 "후보 차량 피습…경찰 조사 중"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 측은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이후 후보 차량이 공격을 받아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정 후보 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지난 20일 오후 7시쯤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이동하던 정 후보의 차량이 발과 도구 등을 이용한 가격을 받아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차량 안에는 정 후보가 탑승하고 있었으며, 현재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과 폭력에 깊은 유감을 표한
      2026-07-21
    • 민주당 광주 남구·북구 예비경선 결과...2인·5인으로 후보 압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남구와 북구청장 후보가 각각 2인·5인으로 압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선관리위원회는 25일 광주 남구와 북구 기초단체장 예비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7명의 출마자가 몰렸던 광주 북구에서는 총 5명이 본경선에 올랐습니다.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조호권 후보가 이름을 올리며 5인 경쟁 체제로 압축됐습니다. 5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던 광주 남구는 김병내·황경아 후보가
      2026-03-25
    • 與 경기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압축'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지사 후보를 김동연 현 경기지사와 추미애·한준호 의원 등 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양기대 전 의원과 권칠승 의원은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당규에 따라 후보자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달 5∼7일 진행됩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엔 상위 2명을 대상으로 한 결선투표가 다음달 15∼17일
      2026-03-22
    • 민주당 통합시장 당원 투표 시작…후보별 1호 공약은?
      【 앵커멘트 】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나선 6명의 후보들이 정책과 공약을 가다듬으며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어제(19일)부터 이틀간 당원 투표로 5명의 본경선 후보를 뽑고, 다음 달 3일부터는 여론조사까지 포함된 경선 일정을 진행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가장 많은 후보들이 1호 공약으로 선택한 분야는 '대규모 산업 육성'이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세계 유일 전주기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해 500조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1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습
      2026-03-20
    • 민주당 통합시장 당원 투표 시작…후보별 1호 공약은?
      【 앵커멘트 】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나선 6명의 후보들이 정책과 공약을 가다듬으며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오늘(19일)부터 이틀간 당원 투표로 5명의 본경선 후보를 뽑고, 다음 달 3일부터는 여론조사까지 포함된 경선 일정을 진행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가장 많은 후보들이 1호 공약으로 선택한 분야는 '대규모 산업 육성'이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세계 유일 전주기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해 500조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1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습
      2026-03-1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