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속 고참' 양부남 "까놓고 저쪽에 한동훈이 빼고 누가 있나...그런 머리는 있어, 보수 쫙 빨아들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보수 우파에서 이진숙 대권 후보 기수론 나오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양부남 의원: 생각이야 뭐. 누구든지 다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출마할 법적 권한이 있는데. 그런데 보수는 우리 민주당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국회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한동훈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 한동훈이 대선 후보자 여론조사 1위예요. 1위인데. 이 한동훈 지지율이 앞으로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죠. 여러 가지 이슈를 선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잘 알아요. 국회의원 되자마자 김승원 의원 사건에 있어서 여러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