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장

    날짜선택
    • 제철 병어 100만원 넘었다...금병어로 불려요
      【 앵커멘트 】 오뉴월이 제철인 은빛병어가 극심한 어획부진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잡힌 물량도 절반이상이 중국 상인들에 팔려나가면서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아 그야말로 금병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제철 병어가 가장 싱싱한 상태에서 거래되는 신안 송도위판장 인근 어시장. 좌판에 가지런히 올려진 병어들이 반짝이는 빛깔로 손님들의 눈길을 끌어보지만 선뜻 사려는 이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요즘 하루에 위판되는 병어는 500여 상자, 8,9백 상자가 위판됐던 지난해보다 40%가량 줄었습니다.
      2026-06-15
    • "활어회 3톤 공짜!"..'바가지 논란' 소래포구, 특단 조치
      바가지 상술과 과도한 호객행위 등으로 잡음이 끊이질 않았던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활어회 무료 행사'를 진행합니다. 소래포구종합어시장상인회는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선착순 300kg이 소진될 때까지 활어회 1접시(광어회 2인분)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주류(할인가 3,000원), 상차림비(할인가 2,000원), 칼국수(할인가 5,000원)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합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1
      2024-03-21
    • "4만 원 써있는데..5만 원 달라" 소래포구 '바가지 요금' 단속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바가지요금과 과도한 호객행위 논란이 끊이지 않자 지자체가 단속에 나섰습니다. 4일 인천시 남동구에 따르면 소래포구 일대 불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관계부서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벌였습니다. 최근 일부 업소에서 손님에 바가지요금을 물리거나 과도한 호객 행위를 한 사실이 유튜브를 통해 알려지면서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한 업소는 가격표에 광어 1kg에 4만 원을 표시하고도 5만 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조에서 수산물을 꺼내 일방적으로 고객에게 구매를 강요한 업소도 확인됐습니다.
      2024-03-0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