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시술소

    날짜선택
    • "성추행 신고하겠다"...안마 업소 업주 협박해 돈 뜯은 20대 구속송치
      안마 업소를 돌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무자격 안마사를 고용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업주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2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7일 공갈·공갈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2일부터 1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광산구·서구에 있는 안마시술소 6곳을 돌면서 업주를 협박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업소 관계자들에게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신고하겠다거나, 안마사 자격이
      2026-08-27
    • [영상]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초등학교 인근에서 대형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지난 14일 동대문구 답십리역 인근 안마시술소를 단속해 업주인 50대 남성 김모 씨와 성 매수자 등 10명을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온라인 광고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성 매수자들로부터 회당 24만 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성매매가 이뤄진 안마시술소는 인근 초등학교 경계로부터 200미터 이내에 위치한 교육환경보호구역 안에 있었으며
      2026-01-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