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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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206억 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JTBC가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차입금을 제때 갚지 못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JTBC는 입장문을 내고 "일부 채권에 대한 지급불능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NICE신용평가는 이날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단기신용등급인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등급도 'A3'에서 'C'로 내려갔습니다. 이번 등급 조정은 JTBC가 유동화차입금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한 데 따른 겁니다. NICE신용평가는 JTBC가 이날 미르제이차 56억 원과 제일
      2026-06-13
    • 무디스 "한국 신용도 상위권 유지"…전망도 '안정적'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2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2'로 유지했습니다. Aa2는 무디스 평가에서 Aaa, Aa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등급입니다. 등급 전망도 기존과 같은 '안정적'을 부여했습니다. 무디스는 이번 등급 유지에 대해 "한국의 매우 높은 수준의 경제적 다양성과 경쟁력, 그리고 주요 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제도적 대응 역량에 기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2-12
    • 프랑스, 지나친 감세에 신용등급 강등..마크롱 대통령, 정치적 부담
      지나친 감세로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이 내려갔습니다. 프랑스의 굴욕이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게도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은 프랑스 장기 국채 신용등급을 'AA'에서 'AA(마이너스)-'로 한 계단 강등했습니다. 강등 배경이 프랑스의 경제 성장 둔화에 기인한 정부 부채 비율 증가라고 밝혀 마크롱 대통령에게 타격을 줬습니다. S&P는 프랑스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오는 2027년까지 늘어날 것으로 당초의 전
      2024-06-02
    •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등급 전망 '안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6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국가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2012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상향 조정한 뒤 같은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지난해 10월에 제시한 2.1%를 유지했습니다. 피치는 수출 반등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부문에 대해 인공지능 관련 수요에 힘입어 내년까지 긍정적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봤습니다. 금융안정성과 관련해선 "고금리 위험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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