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한동훈, 검찰청 폐지 지옥문 열려?...한동훈도 '기여', 이 대통령 복수극 측면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부터 27일까지 3주간 국회 정기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당장 첫날인 오늘 법사위 대법원 국감에선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증언 여부를 두고 여야가 격돌하는 등 국감 첫날부터 여야는 상임위 곳곳에서 바짝 신경전과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검찰청 폐지, 중수청 공소청 출범을 둘러싼 논란과 공방 등 험난한 국감을 예고하고 있는데.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일단 중수청 공소청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