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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광주 복합쇼핑몰 좌초 위기, 시민사회단체 때문..민주당 입장 밝혀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광주 복합쇼핑몰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면서, 그 원인으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더불어민주당을 지목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4일) 자신의 SNS에 "올해 여러 기업들이 광주 복합쇼핑몰 건립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순조롭게 진행될 수 알았던 사업이 또다시 좌초될 위험에 처했다"며 "지역 시민단체가 '민관협의체' 구성을 요구하기 나섰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2017년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 역시 시민단체가 격렬하게 반대하고,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문재인, 이재명, 심상정 같은 정치인까
      2022-09-04
    • 시민단체 "민주당, 최저임금 위반 광주시의원 솜방망이 처벌"
      광주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이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광주시의원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오늘(9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미정 광주시의원에게 당직 자격 정지 1개월을 처분한 것은 제 식구 감싸기식 처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당 개혁을 촉구한 시민들의 열망을 외면했다"며 "징계를 다시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은 박 의원이 광주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이에 못 미치는 임금을 지급해
      2022-08-09
    • "복합쇼핑몰 추진 전남·일신방직 졸속개발 말아야"
      옛 전남방직과 일신방직 공장 부지에 복합쇼핑몰을 짓는 계획에 대해 광주 시민단체가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남·일신방직 부지 공공성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11일) 논평을 통해 "사업자가 도시계획 변경 협상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이미 개발계획이 확정된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행정 권한 훼손에 대해 합당한 조처를 하지 않은 광주시의 태도도 납득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부지가 광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근대 역사문화산업의 자산이라며, 공장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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