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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민주당, 최저임금 위반 광주시의원 솜방망이 처벌"
      광주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이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광주시의원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오늘(9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미정 광주시의원에게 당직 자격 정지 1개월을 처분한 것은 제 식구 감싸기식 처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당 개혁을 촉구한 시민들의 열망을 외면했다"며 "징계를 다시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은 박 의원이 광주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이에 못 미치는 임금을 지급해
      2022-08-09
    • "복합쇼핑몰 추진 전남·일신방직 졸속개발 말아야"
      옛 전남방직과 일신방직 공장 부지에 복합쇼핑몰을 짓는 계획에 대해 광주 시민단체가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남·일신방직 부지 공공성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11일) 논평을 통해 "사업자가 도시계획 변경 협상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이미 개발계획이 확정된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행정 권한 훼손에 대해 합당한 조처를 하지 않은 광주시의 태도도 납득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부지가 광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근대 역사문화산업의 자산이라며, 공장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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