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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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 영화제 전용기만 750편 "기후위기 속 시대착오적 행태" 비판
      지난해 칸 영화제 당시 유명 인사들을 실어 나르기 위해 750편의 전용기가 운항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후위기 속 시대착오적 행태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국제 환경단체 '교통과 환경'에 따르면 지난해 칸 영화제 당시 배우들과 영화 관계자들을 실어 나르기 위해 750편의 전용기 비행이 이뤄졌다고 AFP 통신이 14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여기에 소비된 항공유만 약 200만ℓ로 추정했습니다. 이 단체의 항공 부문 책임자 제롬 뒤 부셰는 "1만 4,000명의 승객이 파리와 아테네 사이를 왕복하는 데 소비했을 연료량에 해당한다"고
      2026-05-15
    • 롯데 정철원 부진에 "아내가 잘해야"...이순철 위원, 발언 '사과'
      '내조 발언'으로 논란을 산 이순철 해설위원이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에게 사과했습니다.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종료된 이후 이순철 위원은 SBS스포츠 히어로 인터뷰에서 정철원에게 "우리 둘이 일이 있었잖아요"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집사람에게 제 사과를 전했느냐"고 묻자, 정철원은 "전했고, 와이프가 '어른들 말은 틀린 게 없다'며 웃었다"고 했습니다. 이에 이순철은 "홈이든 원정이든 기복 없이 성적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사과 전해주길 바란다"고
      2025-08-01
    • 보훈단체, 정율성 사업 중단 촉구 집회..강기정 "시대착오적"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등 보훈단체가 광주광역시의 정율성 기념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몰군경유족회와 미망인회는 12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율성은 광주 출신일 뿐, 조선인민군 행진곡을 작곡하고 공산당에 가입한 6·25 전범"이라며 "공산당 선동대장 정율성 기념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6·25 전쟁으로 가족을 잃은 우리는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그를 기념하는 공원을 조성하는 것은 이런 아픔에 소금을 뿌리는 것이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시를 향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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