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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산업활동 소폭 반등..경기회복 기대는 시기상조
      작년 4분기 부진했던 전산업 생산이 올해 1분기 들어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불안, 반도체 수출부진 등 복병들이 도사리고 있어 경기회복을 기대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평가입니다. 3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2월 전산업 생산은 광공업(△3.2%) 생산이 줄었으나, 서비스업(0.7%), 공공행정(5.8%), 건설업(6.0%)에서 늘어나 전월비 0.3% 증가(전년동월비 2.9%)하면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1차 금속(5.1%) 등에서 증가했으나, 반도
      2023-03-31
    • 지난달 광주·전남 건설수주액 급감..생산·소비도 줄어
      지난달 광주·전남의 건설수주액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과 소비도 1년 전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오늘(31일) 발표한 '2022년 12월 광주·전남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건설수주액은 1,56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1.5% 줄었습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 발주한 건설수주액이 80.3%나 급감했습니다. 지난달 전남의 건설공사 수주액은 1년 전보다 23.5% 적은 8,671억 원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민간부문이 발주한 건설수주액이 전년 동월 대비 67.9%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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