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낙선한 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책임 통감...성찰 이어갈 것"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정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 전 대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8일부터 이어온 평택 지역 낙선 인사를 모두 마쳤다며 자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평택을 재선거 결과와 관련해 울산과 세종, 오산, 안산, 창원, 김해시장 선거 등에서 범야권 선거연대가 이뤄진 지역과 달리 평택에서는 선거연대가 성사되지 못한 상황에서 범민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