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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의 입' 김남준 "인천 계양, 제2 판교 테크노밸리로...李 약속 제가, 김현지 악마화 안 돼"[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인천 계양을 전략공천 받기까지 송영길 전 대표하고도 상당히 좀 경쟁하는 그런 구도도 있었는데. 이제 전략공천 받아서 마음이 홀가분하시죠? ▲김남준 전 대변인: 그런 측면도 있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송영길 대표님께서 굉장히 그동안 많은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사실 계양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분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제가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을 열어놓고 배려를 나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감사한 마음을 안고 지금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목포 분이십니다. 앞으로 호남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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