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페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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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5명 중 1명 신청한 상생페이백, 디지털 장벽은 개선 과제
      중소벤처기업부의 '상생페이백'에 939만 명이 몰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지만, 고령층 참여는 저조해 디지털 장벽 해소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상생페이백은 9~11월 기간 동안 월별 카드 사용액이 2024년 월평균보다 늘어난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소상공인 매장에서 쓴 카드결제액만 인정돼, 내수 진작과 골목상권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취지로 시행 중입니다. 김원이 의원(전남 목포시)이 중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9월 30일 기준 신청
      2025-10-12
    • "소비 늘리면 최대 30만원 환급"...상생페이백 첫날 79만명 신청
      월별 카드 소비가 늘면 증가분의 20%를 환급해주는 '상생페이백' 사업이 시작된 첫날, 79만 명이 신청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5부제 접수 첫날 신청자는 총 79만 1,798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44만 명(55.5%)이 수도권에서 신청했습니다. 지방에서는 부산(52,000명), 경남(45,000명) 순으로 많았습니다. 상생페이백은 만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월평균 카드 소비액보다 9~11월 소비가 늘어나면 증가분의 20%를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월 최대 10만 원, 3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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