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내가 보수의 어머니?...국힘에 '尹 상여' 안겨 상갓집 만들어, 극우 쑥대밭, 저세상 보내"[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게 한쪽에서는 추이매 후보님에 대해서 '추다르크, 추장군' 이런 표현도 있고. 반대쪽에서는 어쨌든 '윤석열 대통령'을 만든 '보수의 어머니'다. 이런 냉소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보수의 어머니'라는 표현은. ▲추미애 후보: 말이 안 되죠. 그것은 애초부터 제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지난 대선 때 그러니까 윤석열이 정치권에 들어오고 난 뒤에 이제 국힘이 윤석열을 꽃가마를 태워가지고 대선 후보로 세운 거죠. 자신들의 후보로는 자신이 없으니까. 이제 윤석열을 빌어 온 거죠. 대선 후보로. 그런데 그거는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