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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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 직접 발굴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신고사건에 대한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고, 아직 신고되지 않은 희생자를 행정기관이 직접 찾아 나서는 미신고 희생자 발굴조사에 본격 나섭니다. 그동안 신고된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집중했던 조사방식을 '신고 중심'에서 '찾아가는 조사'로 전환해 미신고 희생자 발굴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여순사건 희생자는 최소 2만 5,000명에서 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까지 신고를 통해 확인된 희생자는 6,850여 명에 불과합니다. 사건
      2026-09-13
    • 여순사건실무위원회, 희생자·유족 사실조사 5천 건 심의 완료
      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실무위원회가 올해 목표인 사실조사 연 누계 5천 건 심의를 완료했습니다. 실무위원회는 심사를 통과한 1,033건은 공적증빙 첨부사건 563건, 보증인 보증서 첨부 사건 등 470건입니다. 개인별 심사의견서를 작성해 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 희생자 및 유족 심의·결정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실무위원회는 30일 회의에서 탄핵 시국이라는 엄중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순사건특별법 개정안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여순사건의 실질적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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