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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청년 최대 불안은 '부동산과 주거불안정'… 20년 뒤 대한민국엔 '비관'
      국민과 청년층 모두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부동산과 주거 불안을 꼽았으며, 20년 뒤 대한민국의 경제·사회 상황도 지금보다 악화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9일 서울 정동 콘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민간 전문가들과 '미래전략자문회의'를 열고 국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래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점검했습니다. 기획처가 지난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만 19세 이상 국민 1천 명과 만 19∼34세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웹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2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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