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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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불법·편법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 주범"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불법과 편법이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이 우리 사회의 공정과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 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이자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가 부동산"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재 부동산 시장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부채의 원인이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요인"이라며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극단적인 투기 수요와
      2026-07-21
    • 이자 소득 상위 0.1%, 한 해 이자로 7천만 원 벌어들여
      이자 소득 상위 0.1%인 사람들의 한 해 이자 소득이 평균 7천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통계청에서 받은 이자 소득 천분위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이자 소득을 신고한 사람은 5,396만 9,343명으로, 이들의 이자 소득은 19조 8,739억 원이었습니다. 15조 3,160억 원이었던 2021년과 비교하면 4조 5,579억 원 증가한 겁니다. 1인당 평균 이자소득은 36만 8천 원이었습니다. 이자 소득은 예·적금 이자, 저축성보험 차익, 채권 또
      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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