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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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무주택자' 됐다…분당 아파트 29억 최종 매각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공동으로 보유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29억 원에 최종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의 소유권은 지난 16일 매수인들에게 이전됐습니다. 다만 매수인들은 이 대통령 부부를 채권자로 해 17억 7,7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수인들이 잔금을 모두 지급할 때까지 이 대통령 부부가 해당 금액에 대한 채권을 보유하는 형태로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인들은 오는 10월까지 잔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2026-07-20
    • 李대통령, 29억에 내놓은 '분당아파트' 매각 막바지…국무회의서 "난 이제 집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2월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각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 소유한 분당 아파트와 관련, 매도 절차가 가계약을 거쳐 조만간 본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본계약자는 지난 가계약자와 동일한 인물"이라며 "토지거래 허가 절차 때문에 본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아파트는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면적 164㎡로, 이 대통령 부부가 지난 1998년 3억 6,000
      2026-07-14
    • 李대통령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시세차익 보도에 "악의적"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언론에서 '이 대통령이 내놓은 분당 아파트에 대해 매매 가계약이 이뤄졌고 시세차익은 25억 원 가량'이라는 취지로 보도한 것에 대해 "왜 이렇게 악의적인가"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7일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기사를 링크한 뒤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다. 내가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이미지를 씌워주고 싶기라도 한 것인가"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에 매물로 내놓은 아파트는) 1998년에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자, 아이들을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2026-02-27
    • 신인규 "무주택자의 고통으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 철퇴 가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부동산 설전이 설 연휴를 달궜습니다. 장 대표가 "다주택자 악마화"라며 공세 수위를 높이자, 이 대통령은 "사회악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되받아쳤습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문제는 정부·여당에 불리한 이슈로 여겨져 왔기에 더 이례적인데, 그러나 "이번엔 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최근 나온 MBC 여론조사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응답이 52%, SBS 여론조사에선 정부 부동산 정책 '잘하고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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