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언제라도 가능…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국가정보원이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화 징후가 있다며 북미정상회담이 언제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정원은 1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북미정상회담은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며 "구체적인 접촉 사실이 확인되는 것은 없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안한 6·25전쟁 종식을 위한 당사국 간 논의와 관련해서는 현재 국정원 차원의 대화나 접촉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해서는 최근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