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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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통령 중심으로 보수 대결집... 부울경 선거에 큰 영향"[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란히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최대 격전지인 부산을 연이어 찾았습니다. 부울경 승부처가 초접전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전·현직 대통령이 한날 순차 방문한 것입니다. 박 전 대통령이 '선거 지원'을 전면에 내세운 것과 달리 이 대통령은 행사 참석을 위한 방문이었지만 '전·현직 대통령의 영남권 대리전'이란 말도 나왔습니다. 부산에 이틀 동안 머문 이 대통령은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주권 정부는 김영삼 대통령이 꿈꾸었던 해양강국
      2026-05-28
    • 전남도, 서남권 함정 MRO 산업 거점 구축 속도
      전남도가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분야 공모에 선정돼 서남권 함정 MRO 산업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90억 원(국비 245억·지방비 245억) 규모로 추진되며, 전남·부산·울산·경남이 참여하는 초광역 협력사업입니다. 전남도는 △함정 MRO 협력사 지원센터 건립 △공동 활용 장비 구축 △스마트 MRO 기술개발과 실증 △인증·보안 컨설팅 △방산수출 등을 지
      2026-05-19
    • "하정우-한동훈 대결, 동남풍을 같이 한번 불어보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북갑' 무소속 출마를 위해 부산 만덕2동에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알려진 가운데 '연대 여부'를 놓고 국민의힘 당내 분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 4선(부산 강서) 김도읍 의원이 "3자 구도가 되면 당이 힘들고, 부산시장 선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무공천"을 말한 반면, 초선(부산 해운대갑) 주진우 의원은 "공당으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켜야 한다"며 "당당히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후보를 낼 것"이라고 잘라 말했고, 출마를 준비 중인 박민식
      2026-04-15
    • 부울경, 지역의사제 지원 가능 고교 282곳 '전국 최다'
      지역의사제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의대 진학이 가능한 고등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종로학원은 전국 고등학교 전수 조사 결과, 지역의사제 적용을 받는 곳은 모두 1,112개교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부·울·경 소재 학교가 282개교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전북이 230개교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그다음이 대전·충청 188개교
      2026-01-29
    • 호남권 메가시티 논의..조기대선 앞두고 속도 낼까?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북도가 추진하기로 한 호남권 메가시티 구상이 본궤도에 오르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영남권이나 충청권 등 앞서 통합 구상을 논의 중인 지역들보다 시작은 늦었지만 조기대선을 계기로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선언 배경에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다급함이 숨어 있습니다. 다른 권역에서 추진과 무산 등을 반복하며 통합 논의를 활발하게 이어가는 것과 달리 그동안 호남은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습니다. ▶ 싱
      2025-03-24
    • 조국·文 참전 '낙동강 전선' "보수층 여론조사 소극" vs "PK 심판할 때는 강하게 한다" [박영환의 시사1번지]
      4·10 총선에서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낙동강 전선이 접전 지역으로 떠오른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가 보수층의 소극적 대응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서정욱 변호사는 3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부산·울산·경남에서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의 정당 지지도가 나오는 여론조사는 보수층이 응답을 안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부산·경남은 '미워도 다시 한 번' 그래도 보수의 성지이다"라며 "국민의힘
      2024-04-03
    • 송갑석 "부울경 메가시티 좌초 방관 조경태, 무슨 낯으로.."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갑)은 국민의힘이 김포시 서울 편입을 위해 만든 '뉴시티 프로젝트 위원회' 위원장에 조경태 의원을 선임한 것에 대해 "준비되지 않은 총선용 포퓰리즘 공약임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 의원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경태 의원은 부울경 메가시티 좌초를 수수방관한 국민의힘 소속 부산지역 의원"이라며 "부울경 메가시티가 좌초될 때 말 한 마디 못하던 조 의원이 무슨 낯으로 메가시티 필요성을 주장하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부울경 특별연합'까지 출범시켰던 부울경 메가시티는 윤석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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