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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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면제 먹고 번개탄 피우고 음주운전…차량 9대 잇따라 '쾅'
      만취 상태로 수면제를 복용하고 차 안에 번개탄을 피운 채 운전하다 차량 9대를 들이받은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9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새벽 2시 10분쯤 전남광주 남구 월산동 주택가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상태로 지인의 차량을 몰다 주차된 차량 9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만취상태로 수면제를 복용하고 차 안에 번개탄까지 피우고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2026-09-29
    • '주차장에서 타는 냄새가'..휴무중인 경찰관이 자살 막아
      근무도 아닌 경찰관이 자택 지하주차장에서 타는 냄새를 맡고 차들을 수색해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시민을 구조했습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 교통과 천승하(38) 경사는 휴무일이던 지난 20일 오후 5시 40분께 영등포구에 있는 아파트로 귀가하며 차를 주차하던 중 타는 냄새를 맡았습니다. 천 경사는 주변을 살펴 한 차량의 창문 틈 사이로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운전석에 한 남성이 누워있는 것을 보고 즉시 차의 모든 문을 열어 연기가 빠져나오게 했고, 이어 조수석 바닥에 있던 번개탄을 제거한 뒤 1
      2023-11-23
    • '연인과 다퉈..' 차량에 번개탄 피우다 불 낸 10대
      차량에 번개탄을 피우다 불을 낸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3시쯤 광양시 중동의 한 도로변에서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 불을 낸 혐의로 19살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연인과 다툰 뒤 홧김에 차량에 번개탄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이 나자 즉시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차량은 모두 타 77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이 A 씨의 소유가 아닌 점 등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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