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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코로나 아픔 딛고 진도 뱃길 관광 살아나나?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로 큰 타격을 받았던 진도 뱃길 관광이 10년이 넘도록 예전으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이 조도에서도 풍광이 빼어나기로 이름난 관매도에 직항로를 개설해 뱃길 관광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세월호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진도항에 새 여객선이 취항했습니다. 하루 세 차례 관매도를 곧바로 오가는 184톤 급 새섬관매호로, 진도군이 지역소멸기금 40억 원을 들여 건조했습니다. 그동안 이 섬 저 섬을 거치며 두 시간이 넘게 걸렸던 운항 시간이 한 시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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