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26만 원·하이닉스 185만 원…반도체주 나란히 급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급등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37% 오른 26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26만 1,0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26만 2,000원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상승 폭이 더 컸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6.42% 급등한 185만 7,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181만 원으로 출발한 SK하이닉스는 장중 꾸준히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 영향이 국내 시장까지 이어진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