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민화, 서울 인사동 찾는다...'민화의 비상' 전시 참여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이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리는 '민화의 비상 제7장. 반복과 패턴'에 참여합니다. 같은 기간에는 '제27회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특별전'도 함께 개최됩니다. '민화의 비상'은 한국민화뮤지엄의 모체인 조선민화박물관이 2019년부터 선보여 온 민화 시리즈 기획전입니다.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팝아트, 현대 수묵화 등 다양한 현대미술의 표현 방식을 민화에 접목해 전통민화의 현대적 발전 가능성을 모색해 왔습니다. 올해 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반복과 패턴'을 주제로 전통민화의
2026-10-31